skip to main
|
skip to sidebar
진리와 사랑 / TLT (2)
신학 이야기
2007년 12월 3일 월요일
서로 함께 진지하게..
지구촌 생성 이래 최악의 영적 혼동기인 이즈음..
참으로 성경적인 바탕 위에서 진정한 신학 담론이 이뤄져야 함을 절감합니다.
하나님은 성도에게 뱀과 같은 슬기, 비둘기 같은 순결과 함께 학자와 같은 혀를 주십니다.
특정 신학의 틀에 오래 갇혀 있기 보다 성경을 우위에 놓고 말씀에 복종할 수 있는 한 도구로서의 신학을 여기서 함께 말해 봅시다!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의 폭 넓은 참여를 희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최근 글 목록
▼
2007
(8)
▼
12월
(8)
서로 함께 진지하게..
개혁가들이 오해한 마리아
성령 은사 시대, 물 건너 가?
기본 논리 차원에서 본 칼뱅주의
성경은 무한속죄, 조건부 구원을 말한다
'온 세상': 칼뱅은 사도 요한과 정반대!
'제한'이란 딱지만 떼어도..
칼뱅도 결국 무한속죄 지지
홈 블로그 돌아가기
TLT 홈
개인정보
sk
전체 프로필 보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